인터문디엔은 다년간 회사 부속 환경기술 연구실 운영을 통해 축적해 온 독일의 선진 환경기술 노하우
  와 시스템을 국내에 소개하고 또한 국내의 발전된 기술을 독일에 소개하는 가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
  다. 환경선진국인 독일이나 유럽의 장비나 시스템이 한국에 설치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후 AS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는데, 거리와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로 원활하게 AS가 추진되기
  어렵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기업에 크나큰 손실을 가져오게 됩니다.
   
  저희 인터문디엔은 환경기술을 전수받아 한국에 이전할 뿐만 아니라 장비나 시스템의 문제발생시
  신속하게 전문가에 문의하여 문제해결을 돕고 있습니다.